개표 박빙, '269대 269' 선거인단 동률될 수도 있다. 그럼 어떻게?06시 21분우편투표에…혼돈의 美대선, 20년전 '플로리다 악몽' 떠오른다06시 21분캘리포니아, 우버기사 지위 다시 원래대로05시 11분미 대선 사전투표자 1억명 넘어…민주 등록, 공화의 1.7배02시 49분바이든 막판 뒷심 "모두 개표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02시 46분공화는 상원, 민주는 하원 다수 유지 전망02시 46분트럼프, 경합주서 예상 밖 선전…위스콘신·미시간, 바이든 구하나02시 46분2년전 최연소 하원의원 당선 돌풍…'진보 아이콘' 발판 워싱턴 재입성02시 46분미국 여론조사 또 '망신'…바이든이 앞선다더니?02시 46분"한국 이름은 순자" 한국계 여성 첫 미 연방의원 탄생02시 46분당선자 확정 언제? 최악 경우 '6일 이후'…혼돈의 미국02시 46분팡파르 속 등장한 트럼프 "이번 선거는 사기"02시 46분미 연방우체국 '미회수 우편투표 빨리 보내라'는 법원 명령 거부02시 36분'샤이 트럼프' 위력, 플로리다 등 승부처 갈랐다02시 36분백악관 앞 바이든 지지자들 "트럼프, 집에 갈 때"02시 36분극우 음모론 '큐어논' 지지자…'하이힐 신은 트럼프' 별명도02시 36분미시간 막판 역전…바이든, 승기 잡았다01시 46분예상 밖 고전, 의외의 선전…개표 판세 흔든 '변수'는01시 35분한치 앞 내다보기 힘든 '미국의 4년'…개표 상황은?01시 34분[美 대선] 승부 무게추, 바이든에 기우는 듯0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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