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투표율, 120년 만에 '최고'…66.8%, 1억6000만명 투표07시 43분[종합] 바이든, 미시간주 승리…대선승리 선거인단 17명 남았다 [2020 미국의 선택]07시 43분한국이름 '순자'…한인 출신 첫 여성 하원의원 탄생07시 42분바이든, 위스콘신·미시건서 대역전…트럼프 '개표중단·소송전'07시 41분[속보] "바이든 선거인단 264명 vs 트럼프 214명"…바이든 유력07시 41분'개표 중단 소송' 기자회견 트럼프 변호사 줄리아니07시 41분부재자투표 개표작업 하는 미시간 선거사무원들07시 39분[속보]바이든, '승부처' 위스콘신서 승리…트럼프, 재검표 요구07시 37분빗나간 여론조사…숨어있는 '샤이 트럼프' 또 못봤다07시 36분[뉴욕마감]나스닥 4% 안도랠리…바이든 이겨도 증세 없다07시 34분바이든 "270명 곧 도달…우리가 승리자" 사실상 승리선언07시 34분바이든 위스콘신·미시간 역전극 썼다 당선까지 남은 선거인단 17명07시 32분바이든, 고지가 얼마 안 남았다07시 30분바이든, 승리에 '성큼'07시 30분바이든, 선거인단 최소 253명 확보…승리 눈 앞07시 30분상원 선거에 '블루 웨이브' 없었다…공화, 경합지 대부분 수성07시 29분미 대선서 6만표 받은 카니예 웨스트…다음 대선 시사 "카니예 2024년"07시 29분바이든 "우리가 승리할 것"…바이든 248대 트럼프 21407시 27분'바이든 역전' 위스콘신 주 "재검표 검토중"07시 27분속 타는 트럼프 "개표중단" 미시간 이어 펜실베이니아서도 소송07시 26분
세계 뉴스 67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01105&page=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