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퇴임전 아프간·이라크 미군 감축…1월15일까지 철군05시 00분트럼프, 아프간·이라크 주둔 미군 2500명 감축 명령04시 58분머스크, 저커버그 제치고 세계 3위 부자됐다04시 54분미국 상업용 부동산에 한국인 투자 급증…올해 1조7천억 원04시 54분美 병원·의사·간호사 단체 "인수위와 정보 공유해야"04시 49분[속보] 미군, 내년 1월15일까지 아프간 병력 절반 축소04시 46분'코로나19 백신 낭보' 화이자·모더나 비교해보니…04시 45분미 국방부 "트럼프 퇴임前 아프간·이라크 주둔 미군 일부 감축"04시 40분산불처럼 번지는 코로나…미국 신규환자 16만명·입원환자 7만명04시 39분MBL 컵스, '저주 해결사' 엡스타인 사장 전격 해임04시 29분미국 의료계, 트럼프에 코로나 정보 바이든에 제공 요구04시 28분이스라엘 총리, 바이든과 통화…"美와 당파 넘어선 특별관계"04시 22분바이든, 백악관 핵심 참모진 9명 인선…캠프 출신 대거 배치04시 14분코로나19 진정·경제활동 회복…브라질, 올해 성장 전망 상향04시 04분머스크, 테슬라 지수편입에 재산 130조원…세계 3위 부자로04시 02분미 병원·의사·간호사들도 '정보공유' 촉구…"생명 구해야"04시 01분팔레스타인자치정부, 이스라엘과 협력 재개하기로03시 53분"北 김정남 아들 김한솔, 美 CIA가 데려갔다"03시 44분이탈리아 코로나 사망자 다시 급증…"2차 유행으로 9천명 희생"03시 34분이스라엘 네타냐후, 미 바이든과 통화…"양국관계는 특별"03시 30분
세계 뉴스 55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01118&page=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