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선전' 유튜브 채널 줄줄이 폐쇄…북 당국이 운영한 듯13시 06분일본 정부 "위안부 판결,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국제법 위반"13시 06분일 외무성, '위안부 승소'에 주일대사 초치…"있을 수 없는 판결"13시 06분제2의 우한 우려…中, 인구 1000만 도시 '전면 봉쇄'12시 08분"미 의회 난입으로 경찰 1명 사망" CNN 보도에 경찰측 '부인'12시 06분일 외무성, 남관표 주일대사 초치…위안부 위자료 판결에 항의12시 06분백신도 '신토불이'?…英 고령자들, 미국산 화이자 접종 거부11시 38분"이것만은 히틀러가 옳았다" 발언한 美공화당 초선, 뭇매11시 38분트럼프, 퇴임 13일 남겨놓고 '의사당 폭동' 검찰 조사 받나11시 08분트럼프 "순탄한 정권이양 약속…의사당 난입, 처벌 받을 것"11시 07분CNN "미 의사당 난입사태 관련 경찰관 1명 사망"11시 07분흑인소년 아이폰 절도범으로 몬 여성…3급 강도 기소 가능성11시 07분위기의 트럼프…공화당서도 "수정헌법 25조 발동해 탄핵" 주장10시 07분한국 대표단, 테헤란 도착…이란은 "나포와 무관" 고수10시 07분펜스, 민주 압박에도 '트럼프 탄핵' 수정헌법 25조 발동 반대10시 07분트럼프 의사당 폭동 사건 수사 받나…미 연방검찰 "누구라도 예외 없다"09시 38분바이든, 미 의회 난입 사태에 "시위 아닌 폭도…트럼프가 조장"09시 07분영국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1162명…팬데믹 이후 두 번째로 많아09시 07분미 민주 "트럼프 탄핵해야"…해임 절차 추진 고강도 압박09시 07분희귀질환 걸린 영국 남매…'신장이식 누구에게' 엄마의 딜레마09시 07분
세계 뉴스 2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10108&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