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바이든 "서로 존중하지 않는 각료? 즉각 해고할 것"09시 42분인니 확진자, 격리병원서 의료진과 성적 만남 유포로 체포09시 41분바이든, 마스크쓰고 파리기후협약 복귀···'트럼프 지우기' 본격화09시 41분[바이든 취임]대선 승리 인정 미루더니…브라질 보우소나루, 바이든에 "견고한 양국관계 기대"09시 41분WSJ "백신접종 늦어져 도쿄올림픽 개최 또다시 난항"09시 40분바이든 경호 책임자는 한국계 데이비드 조09시 39분유럽인들 "바이든 집권해도 중국이 10년래 미국 추월한다"09시 37분브라질, 백신 접종에도 갈 길 멀어…사망·확진 급증 지속09시 37분[바이든 시대]美 상원, 첫 각료 인준…첫 여성 DNI 탄생09시 35분트럼프, 백악관 떠났다…취임식 불참 · 셀프 환송 후 역사 속으로09시 33분바이든 취임식서 축시 낭송하는 22세 흑인 여성 시인09시 32분바이든, 참모들 단합 강조 "반목하면 즉시 해고하겠다"09시 32분日증시, 美주가 강세에 상승 출발…닛케이 0.66%↑09시 32분[여기는 남미] 쿠바 정부 '코로나 예방제' 공급…"효능 90%"09시 32분아마존, 바이든 취임 축하서한에 "코로나 백신 배포 돕겠다"09시 32분취임식 불참한 트럼프, 바이든에게 '마지막 편지'는 남겼다09시 31분첫 투잡 퍼스트레이디…WP "질 바이든이 새 역사 쓸 것"09시 31분"트럼프, 바이든 '이민개혁'에 지뢰 심고 떠났다"09시 30분바이든, 기후협약·WHO 복귀 등 17개 서명…첫날부터 '트럼프 지우기'(상보)09시 30분美상원, 애브릴 헤인스 사상 첫 여성 국가정보국장 인준(상보)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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