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트럼프, 후임자에 '편지 남기기' 전통은 지켰다07시 34분바이든 취임 후 뉴욕증시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07시 33분트럼프 퇴임하자마자 등 돌린 극우파 집단…"완전한 패배자"07시 33분퇴임 후 거주할 플로리다주 팜비치 도착하는 트럼프 부부07시 33분취임 랠리 펼치며 역대 최고치 찍은 뉴욕 증시07시 32분'커지는 관심'에 케임브리지대, 한국학 석·박사 과정 개설07시 32분뉴욕증시, 바이든 美 대통령 취임 반색…3대 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07시 31분바이든 취임하는데…중국, 폼페이오 등 美인사 28명 제재07시 30분[바이든 시대][속보]美, 세계보건기구(WHO) 재가입07시 29분美, 각료 인준 지연으로 23개 부처 수장에 대행 임명07시 29분[바이든 시대][속보]美, 파리기후협약 재가입07시 28분[속보] 바이든, 트럼프 탈퇴한 파리기후협약·세계보건기구 복귀 서명07시 28분[속보] 바이든, 트럼프 탈퇴한 파리기후협약·세계보건기구 복귀 서명07시 28분[속보] 바이든, 취임 첫날 트럼프 지우기 행정명령 서명07시 27분[속보] 美, 파리 기후협약 복귀…바이든 17개 행정명령 일제 서명07시 27분백악관 '문고리' 권력에 한국계 2명…바이든 경호, 영부인 일정 총괄07시 27분트럼프, 마지막 전통은 지켰다…바이든에 편지 남겨07시 27분[속보] 바이든, 트럼프 탈퇴한 파리기후협약·세계보건기구 복귀 서명07시 27분[르포]바이든 '통합' 일성에 환호…트럼프 지지자마저 평화로웠다07시 26분[속보] 바이든, 취임 첫날부터 행정명령 발동…트럼프 정책 뒤집기0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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