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봉쇄 완화…인도 하루 확진 31만명 '세계 최다'20시 15분스가 日총리 "2030년 온실가스 배출 2013년 대비 46% 감축"20시 12분바이든, 예산 1120조 투입 '교육개혁' 나선다20시 10분바이든 "안 쓰는 백신 공유 검토"…주변국·쿼드 우선?20시 06분프랑스, 저소득 국가 위해 '돈' 아닌 '백신' 기부20시 02분숨진 플로이드에 "감사하다"는 펠로시 의장…논란20시 00분미얀마 식량조달 불안으로 최대 340만 기근 직면…WFP19시 54분WHO, 러시아 백신 승인 임박…"몇 주내 승인 전망"(종합)19시 53분미중 정상, 기후 위기 정상회의에서 첫 화상 대면19시 50분'지구의 날' 지구 끌어안은 중국 행위 예술가19시 44분중 행위예술가 콩닝 "지구의 날, 지구를 살립시다"19시 44분나토 정상회의 6월 브뤼셀서 개최…"미국 · 유럽 관계 재건 기회"19시 37분상하이 코로나 백신 사망에 中교민사회 충격····접종 여부 두고 고민 커져(종합)19시 35분일본, 온실가스 감축목표치 46%로 크게 ↑…26%에서19시 32분세계식량계획 "미얀마, 340만 명 6개월 내 굶주림"19시 28분러 "WHO, 이르면 몇주 내에 스푸트니크 V 백신 승인할 것"19시 26분나토 정상회의, 6월14일 브뤼셀서 개최…대서양동맹 복원 모색19시 26분중국 상하이서 백신 접종 사흘 만에 40대 교민 숨져19시 22분EU, 백신 공급 지연 아스트라제네카에 소송 준비 중19시 22분"WHO, 조만간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승인할 듯"19시 17분
세계 뉴스 13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10422&page=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