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에 입 맞추는 라두카누08시 23분10대 돌풍 라두카누, 우승컵 들고 '활짝'08시 23분경기 후 인사 나누는 10대 돌풍 주역들08시 23분10대 돌풍 라두카누, US 오픈 여자단식 '정상'08시 23분세계 150위 10대소녀 US오픈 테니스 우승 '이변'08시 23분9.11테러 20주년을 보는 아프간 시민들 "미국이 원망스러워"08시 21분"2차대전 이후 최대 시험대"…유엔, 미래 정상회담 제안08시 19분9·11 20년 추모식 불참한 트럼프…내내 바이든 비난08시 14분부시 전대통령, 9.11연설에서 국내 테러에 대해 경고08시 06분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에 '레벤느망'…여풍 당당 시상식(종합)08시 01분어린 소년들 알몸 동영상 촬영·소지한 미국 판사, 극단적 선택08시 01분美 공화당, 바이든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불법, 소송 제기"07시 57분바이든 美대통령 9·11 테러 20년 영상메시지 공개…'단결' 강조07시 56분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장 봉준호 "여성감독 수상 많이해 기뻐"07시 56분9·11 테러 20주년에 전·현직 대통령들 '단결' 강조…트럼프는 바이든 비난(종합)07시 55분줄리아니 "아프간 철군, 바이든 9.11추모식 참석 자격 없다"07시 50분18살 英 라두카누, US여자오픈 테니스 우승…10대 돌풍 확인07시 41분우버, 프랑스 택시업계와의 손해배상 소송전 패소07시 38분올해 베네치아영화제 시작과 끝은 '봉'…"힘들어도 즐거워"(종합)07시 31분[Pick] 게이머 아들 뒷바라지하다 58살에 '프로게이머'된 英 여성0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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