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침공' 허 찌른 푸틴…일격당한 국제사회 고강도 제재로 맞불19시 11분[우크라 침공] 러, 하이브리드 전쟁 하나…"사이버 공격도"19시 11분중국,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대신 미국 등 서방만 비난19시 11분우크라이나 정부 "우크라이나군 최소 40명 사망"19시 10분이란 외무 "우크라 전쟁은 나토 도발이 원인"19시 09분마크롱 "전쟁 결정한 러시아 강력 규탄…우크라이나와 연대"19시 09분푸틴, 전면전 방아쇠 당겼다···세계경제 '시계제로'19시 08분러, 우크라 방공망제압했지만 루블 가치도 폭락19시 08분"남아공 스텔스 오미크론 질환 더 심하지 않아"19시 07분수도 북쪽 90㎞ 국경도 뚫렸다…러, 우크라 3면 포위 공격19시 07분우크라 남·북부서 중심부 향하는 러 추정 호송차량 'Z' 포착(상보)19시 03분영국 총리 "푸틴, 파괴의 길 선택…동맹국과 단호하게 대응"19시 03분"유령이 잡아 당긴 줄"…오토바이 타고 가다 공중에 '붕' [영상]19시 01분이란 사형수, 가석방 소식에 흥분…출소도 못해보고 심장마비 사망19시 01분中 외교부 "러군 우크라 주둔, 침공 아니다"(상보)18시 59분[우크라 침공] 나토 회원국 대사 긴급회의…대응 논의18시 59분우크라, "북부 및 북동부서 러시아 침공부대 일단 퇴각시켜"18시 54분"스텔스 오미크론, 전염성 30% 더 강하다"18시 53분서방 제재 무시하고 침공 강행한 푸틴…다음 수순은?18시 51분"우크라군 최소 40명 사망·수십명 부상"-우크라 정부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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