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바이든, 中 정찰풍선 지난달 31일 첫 보고 받아"…미 의회도 비공개 브리핑05시 45분中정찰풍선 일파만파··· 블링컨 美국무 방중 전격 연기05시 42분美 국방부 "中 정찰풍선, 기동 능력 있다…영공 침범 용납 못해"05시 30분[뉴욕유가] 美 고용 호조에 하락…이번 주 8%↓05시 27분'성역도시' 자처한 美시카고, 불법입국자 수용 묘책 없어 골머리05시 25분백악관 "中 풍선 격추하지 말라는 것이 군의 강력한 권고"05시 24분공격적 금리인상한 것 맞아? 美실업률 3.4%, 64년래 최저05시 17분美 상원 "튀르키예, 스웨덴-핀란드 나토가입 허용해야 F-16 판매 허가"05시 14분美잡지 맨스저널 '중년 근육 유지법' 쓴 기자의 정체는 AI05시 09분EU, 러시아산 디젤에 배럴당 100유로 상한선 합의…5일부터 시행05시 01분미 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소위 위원장에 영김…한국계 첫 선출05시 01분'中정찰풍선 美침범'에 접경국 캐나다, 中대사 초치 등 강경 대응04시 56분테슬라, 가격 인하에 중국서 전기차 판매 전월보다 18%↑04시 56분에티오피아 총리-반군 지도부 평화협정 후 첫 회담04시 54분美 "中 풍선 경로 바꿔 동쪽으로…민간용 아닌 정찰용"04시 54분佛·伊, 우크라에 SAMP/T 방공시스템 인도 기술 협의 완료04시 50분미·중 '반도체 갈등' 전방위 대결로 확산04시 45분침 테러로 일본 이미지에 먹칠, 회전초밥 벨트 위에 카메라 설치04시 42분유럽연합, 러시아산 유가 상한선 합의…디젤은 배럴당 100유로04시 37분美 국방부,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 北 반발 "놀랍지 않아"0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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