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쟁 1년] ② 신냉전, 서방 대 중·러로 갈라진 세계…안보 지형 재편15시 38분美펩시코, 스타벅스 바닐라 프라푸치노 냉장커피 30만병 리콜15시 37분北 ICBM 도발 직후 美 해군 강습상륙함 오사카항 입항15시 36분30대 韓남성, 멕시코서 뺑소니사고로 사망15시 34분대만 싱크탱크 "풍선 격추 사건, 미중 '성층권 경쟁'의 서막"15시 34분北 도발 이어 이란 우라늄 농축 최고조…北·中·러·이란은 밀착15시 34분푸틴, 개전 이래 첫 국정연설 예정…전쟁·경제 등 거론15시 34분"이스라엘처럼…" 폴란드 대통령, 우크라 안전보장 촉구15시 32분삼바 카니발, 퍼레이드 펼치는 삼바스쿨 무용수들15시 30분열띤 퍼레이드 펼치는 삼바스쿨 무용수들15시 30분지구촌 최대 축제 삼바 카니발, 22일까지15시 30분삼바 카니발 참석, 인사하는 지젤 번천15시 30분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한 리우 카니발15시 30분관객 실수로 깨진 5500만원짜리 제프 쿤스 작품…오히려 대박난 사연15시 29분바이든, 내일부터 폴란드 방문…'우크라전 1년' 연설15시 29분'홍길동' 마윈, 이번엔 호주에…소년시절 멘토 가족과 접촉15시 28분[영상] 튀르키예 한국 구호대, 귀국길 '눈물'…"좋은 날 다시 만나자"15시 25분'총격 사망' 美 LA대교구 보좌주교 추모하는 이웃주민들15시 24분유엔, 북한 ICBM 발사 규탄…"도발 즉각 중단하라"15시 24분'은하철도 999' 원작 만화가 마쓰모토 레이지 별세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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