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반란 가담자 처벌"…영 국방부 "바그너, 모스크바 진격"18시 08분국제사회 '러시아 무장반란'에 촉각···"러, 최대 위기 봉착"18시 07분"中전투기 19대, 대만 주변 해안서 탐지…8대 24해리까지 접근"18시 05분과거와 기대의 변주…일왕 부부의 인도네시아 방문 [박종현의 아세안 코너]18시 02분서방 "러, 최대 위기 봉착…러 보안군, 바그너 북진 묵인 가능성"18시 01분[포착] "박물관 오시면 '거장의 그림' 타투 새겨드려요"18시 01분타이완 국방부 "중 전투기 19대 탐지…8대 24해리까지 접근"18시 01분[속보] 체첸 수장 "반란 진압하고 러 도울 준비돼 있다"18시 01분"바그너, 모스크바 500km 앞까지 진격…보로네시 군사시설 점령"17시 58분비행기 이륙 중 타이어 터져…11명 부상17시 56분英 국방부, 바그너 용병 수도 모스크바로 향해 [러 내전 위기]17시 54분푸틴 "군 상대로 무기 든 이들 반역자"…바그너그룹 대응 예고17시 52분美정보당국 "코로나 中 우한 실험실 유출 증거 못 찾아"17시 49분'폭발 잠수정' 타투 공개했다가…브라질 남성 타이탄 문신 갑론을박17시 48분우크라 "러 용병 반란, 엘리트 분열 명확해…이제부터 시작"17시 45분푸틴, "무장반란으로부터 국가·국민 수호" 다짐(종합2보)17시 44분푸틴 "반란 가담자 모두 처벌할 것…즉각 중단하라"17시 43분푸틴 "등에 칼 꽂은 반역 직면…가혹한 대응 있을 것"17시 41분"우리는 반역에 직면했다"···푸틴, '무장반란' 프리고진에 강력 경고17시 41분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위험하다…500km 앞까지 쳐들어 온 이들의 정체17시 39분
세계 뉴스 15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30624&page=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