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G7외교장관 통화, 러시아 상황 관련…美 "동맹과 협력 유지"22시 57분젤렌스키 "우크라 점령 길어지면 러시아에 더 많은 혼란"22시 56분'무장 반란' 바그너그룹…'전투원 5만 명' 민간 용병 기업22시 56분푸틴 "반역 대가 가혹할 것"…프리고진 "투항은 없다"22시 55분프리고진의 회군, 왜 쿠데타로 보기 어렵나22시 52분美블링컨, G7 및 EU와 러 쿠데타 상황 논의(상보)22시 47분러 자중지란에 웃는 우크라…국방차관 "기회의 창 열렸다"22시 47분[속보] 프리고진 "바그너는 애국자…푸틴 명령에 항복 안해"22시 46분기르지 않고 세포로 키운 배양육…美 일반 판매 첫 승인22시 45분"총알 한 발 안 쏴"…바그너 그룹, 러 남부도시 무혈장악 주장22시 42분美, 펜타닐 원료 밀매 中기업·개인 기소에…中 "인권 침해"22시 42분[속보] 美블링컨 "G7 외교장관과 통화, 러 쿠데타 상황 논의"22시 37분프리고진 무장반란 왜…쇼이구 러 국방장관과 해묵은 갈등 폭발22시 34분[속보] G7 외교장관 통화, 러시아 상황 논의…美 "동맹과 협력 유지"22시 34분푸틴 "반역에 강경대응" 경고에도…프리고진 "아무도 투항 안해"22시 29분英 "와그너, 모스크바 500㎞ 앞까지 북진…러 중대한 도전 직면"22시 27분푸틴, 전용기 타고 피신?…무장 반란 뒤 SNS에 떠도는 소문, 진실은22시 27분중국 티베트 제1 도시 라싸 前 시장·부시장 동시 낙마22시 19분[영상] 바그너 용병 반란 국경도시 점령 후 모스크바 진격…러시아 내전 국면22시 16분日원자력규제위원장, 오염수 방류설비 시찰…"큰 문제 없어"22시 15분
세계 뉴스 5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30624&pag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