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소비자물가, 2년여 만에 최소폭 3%↑…7월 금리인상 전망10시 14분'일본 수산물 최대 수입' 홍콩, 오염수 방류 땐 금수 '초강수'09시 47분젤렌스키 "G7 안보보장 약속이 나토 가입 대체 못해"(종합)09시 13분닷새 만에 1억명 가입…트위터 위상 흔드는 '스레드', 무엇이 다른가 [이슈+]08시 44분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홍콩은 "즉시 日수산물 수입 금지" 경고08시 34분美 "정부기관, 중국 해커그룹에 뚫렸다"…中 "오히려 미국이 공격"07시 48분블링컨·옐런 이어 케리 美기후특사도 방중…미·중 소통 이어간다07시 47분중국 견제 위해 韓·日·호주와 협력…나토, 아시아로 동진07시 47분美 NSC "북한 미사일 시험 규탄…한국 안보 보장 조치할 것"06시 25분젤렌스키 "나토 가입 초대 받는 게 이상적 결과였을 것"06시 25분홍콩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수산물 수입 금지"06시 25분한일 야당의원들 "오염수 방류 계획 재검토 해야"05시 10분환갑 앞둔 존슨 前영국총리, 여덟번째 늦둥이 득남04시 29분러시아 몽니에…내전 시리아 인도적 지원 끊기나04시 22분'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별세…향년 94세02시 50분나토, 우크라 가입 구체적 일정 안 내놨다…젤렌스키 불만02시 45분미 핵잠수함 '관타나모 기항'…쿠바·중·러 군사협력 겨냥한 듯02시 35분G7, 우크라에 '안보 보장' 약속…젤렌스키 "우크라 안보에 중요한 승리"01시 07분"얼마나 저속하길래"…中 틱톡, '저속·선정적' 이유로 계정 22개 삭제00시 43분중 "나토의 '아·태 동진' 반대…중국 권익 해치면 반격"0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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