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1년간 테러 신고만 2만건…여기는 홍콩07시 07분월북 구금 미군, 전쟁포로 자격 있나…미, 전쟁포로로 미분류07시 07분다시 꿈틀대는 국제유가…인플레 완화·경제회복 발목 잡나07시 07분'제2의 엔비디아' AMD 이틀 연속 랠리, 오늘은 2.36%↑07시 05분美 공화당 지지자 52% "트럼프 유죄로 감옥 가면 안 찍는다"07시 03분日 상반기 식품 수출 6.6조원…사상 최대07시 01분美공화 대선 주자 팀 스콧 "당선되면 트럼프 국경장벽 완성"07시 00분오페라 스타 데이비드 대니얼스, 성폭행 유죄 인정06시 59분크리스티 미 공화당 대선 후보 우크라 방문06시 54분"美, 월북 미군 병사 '전쟁포로' 분류 거부"-로이터06시 53분IAEA, 자포리자 원전 3·4호기 지붕·터빈홀 조사…"폭발물 발견 못 해" 결론06시 51분테슬라 2.11%-니콜라 26.36%-리비안 4.68%, 전기차 일제↓(종합)06시 50분칠레 독재정권 '죽음의 비행' 헬기, 영국 놀이시설 소품 전락06시 42분美, 월북 미군 전쟁 포로로 분류 않기로 "자발적으로 넘어갔기 때문"06시 41분러 법원, 푸틴 '정적' 나발니에 징역 19년 추가 선고…총 31년 6개월06시 40분푸틴 정적 나발니, 형기 19년 늘어…총 30년 반 복역해야06시 38분美의원 "동맹에 美 조치에 상응하는 對中 투자제한 요구해야"06시 36분니콜라 CEO 사임, 주가 26% 폭락한 2.50달러(상보)06시 35분미, 월북 미군 '전쟁 포로'로 분류 안 해 "자발적 월북 참작"06시 34분트럼프 '선거개입' 주장에도 美국민은 냉랭?…52% "기소 찬성"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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