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美 정부, 북한군 우크라 전쟁 참전 공식 확인 북에 경고04시 10분백악관 "북한군 3000명 러 3곳서 훈련…우크라군 타깃 된다"(종합)04시 10분관 속에서 깨어난 8개월 아기, 사망 선고 두 번 받았다04시 08분푸틴, 이란·튀르키예·베네수엘라 대통령과 연쇄 회담(종합)04시 06분해리스 "트럼프, 히틀러 언급 위험…본인에 충성하는 군 원해"04시 04분튀르키예 방위산업기업에 테러 공격…"5명 사망"04시 04분헤즈볼라, '나스랄라 후계자' 사피에딘 사망04시 00분독일·오스트리아, 北외교관 소환해 파병 항의(종합)03시 58분우크라 "북한군 여러분, 고기 줄게 항복하세요…헛된 죽음입니다" 한국말 '핫라인' 개설 (영상) [포착]03시 57분푸틴 "브릭스 회원국간 통화 결제 늘리자"…美 주도 국제 금융질서에 정면도전 의지03시 54분가자 세살배기, 공중투하 구호품 쳐다보다 참변03시 54분애플, 아이폰에 AI 탑재 본격화…'챗GPT 버전' 시험 출시03시 53분美 백악관 "北, 10월 초중순 군인 3천여명 러시아 동부로 파병"03시 52분"러시아 자부심에 상처" 독일서 우크라 재활군인 살해03시 45분[속보]美백악관 "북한, 이달들어 최소 3000명 병력 러 동부로 보내"03시 27분백악관 "북한군 최소 3000명 러 이동…동맹과 대응 논의"03시 18분해리스 "트럼프, 히틀러가 가진 장군 원한다 발언…매우 위험"03시 14분우크라 "하루 세끼 제공"…러 파병 북한군에 '투항' 촉구(종합)03시 05분[속보] 미 백악관 "북한군 3천 명 러 동부로 이동…전쟁 투입 우려"03시 04분이란 대통령, 푸틴에 "미국 제재 함께 무력화 가능"03시 04분
세계 뉴스 58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41024&page=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