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등 유럽 "한국 계엄 상황 우려…면밀히 모니터"05시 39분[속보] 백악관 "한국 계엄령 사전 통보 못 받아"05시 39분기후학자들 경고…"북극해 얼음 없는 날, 2027년에 올 수 있다"05시 36분앤디김 "한국의 계엄선포 방식, 국민의 통치라는 기반 약화시켜"05시 36분한국계 미 상원의원 당선된 앤디김, 계엄에 "한국 취약성 극적으로 높여"05시 34분부끄러움은 대한민국 국민의 몫[베이징노트]05시 32분"계엄령 선포는 윤 대통령의 중대한 정치적 실수"-WSJ05시 28분OPEC+ 회의 앞두고 유가 3% 급등, WTI 70달러 돌파05시 26분미 백악관 "계엄령 사전 통보 못받아…깊은 우려"05시 21분美백악관 "韓 계엄령 선포, 사전에 통보 못 받았다"05시 19분한국 '비상계엄' 사태 공유한 머스크…"너무 충격적" [지금이뉴스]05시 19분외신들, '계엄선포→해제' 톱기사로 중계…"한미 동맹, 큰 시험 직면"(종합)05시 18분'한국계 美 의원' 앤디김 "계엄령, 한국의 취약성 증가시켜"05시 16분"윤 대통령 경솔" "쿠데타 같다" 외신들 앞다퉈 긴급보도05시 16분전쟁 중인 러시아가 한국 걱정을…尹 계엄령에 유럽도 발칵05시 15분"돈만 내면 유엔서 연설"…'엘리트 이미지' 만드는 中인플루언서들05시 15분유럽, 韓 계엄 선포에 "면밀 주시"…러 "상황 우려"(종합)05시 13분美국방부 "주한미군 태세에 변화 없어"05시 11분푸틴·에르도안 통화…시리아 내전 상황 논의05시 09분불안정한 프랑스, 정부 초단기 해산? 오늘 '운명의 날'0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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