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역사 124년, 처음으로 한국·아시아 여성 작가 호명됐다…"문학상에 한강!"01시 30분[속보] 한강, 노벨문학상 메달·증서 손에 쥐었다…스웨덴 국왕이 증정01시 26분'망명' 베네수 野대선후보 곤살레스 "귀국해 대통령 취임할 것"01시 25분한강, 스웨덴서 노벨문학상 수상…국왕이 메달·증서 수여01시 19분[노벨상 시상] 스웨덴 한림원 "한강 작품엔 흰색과 빨간색이 관통"01시 18분트럼프, 보복관세 시사한 캐나다 총리에 "트뤼도 美 주지사" 조롱01시 05분한림원 "역사적 경험 다룬 한강, 궁극은 진실 추구"01시 04분[노벨상 시상] 평화상 시상식 온 한국원폭피해자 2세 "목멥니다"01시 01분"썸은 이렇게 타세요"…연애 강좌 개설한 中 대학 '뭇매'01시 01분KPGA 평정 장유빈, 한국 선수 최초 LIV 골프행01시 00분美 "괌 부근서 중거리 탄도미사일 요격시험 첫 성공"00시 52분[속보]한강, 노벨문학상 메달·증서 받아…스웨덴 국왕이 수여00시 51분'이스라엘 비판' 교황, 12일 팔레스타인 수반 접견00시 49분노벨위원장 "문학상 수상한 한강, 트라우마에 관한 글로 수상"00시 48분폴란드 "올겨울 우크라 종전협상 시작할 수도"00시 44분"나의 조국 위해"…라켓 대신 로켓 든 女 테니스 선수00시 40분일 총리 "한국서 일어난 일 상상 못해"…미 국방 "역동적 시기"00시 34분'尹탄핵' 민중가요·촛불 대신 K팝 떼창·응원봉으로…외신, MZ들이 바꾼 韓시위 '깜짝'00시 33분"캐나다주의 트뤼도 주지사"…트럼프, SNS서 캐나다 조롱00시 30분폴란드 총리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올겨울에 시작될 수도"00시 26분
세계 뉴스 48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41211&page=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