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론 커지는 '조류충돌 원인설'…美 연간 1만9400건12시 31분日노토강진 사망자 504명으로 늘어나…재해관련사 증가12시 29분"더 많은 카터 필요" "외교 논란 지속"···미 언론, 엇갈린 평가12시 27분"영국 노동당, 다시 총선 실시하면 의석 반토막…극우 대약진"12시 17분故카터, 한국과도 오랜 인연…주한미군 철수하려다 무산12시 12분'퇴임 후 유산이 더 많아' 지미 카터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12시 11분밀라노비치 후보, 크로아티아 대선 결선 투표행12시 10분밀라노비치 대통령, 대선 과반 못미처 결선 투표로12시 10분외국 전문가들, 활주로 외벽 없었더라면 피해 작았을것 [제주항공 참사]12시 05분머스크의 오지랖? "극우당이 獨 마지막 희망", 총선 앞두고 잇단 글 파장11시 59분"주일미군 사령부, 도쿄 도심으로 이전 검토…방위성 인근 배치"11시 57분"더 많은 카터 필요" vs "北 문제 헛발질"…평가 엇갈린 美 언론11시 57분[포토] 서안 지구서 무장하고 경비하는 팔레스타인 보안군11시 55분[포토] 전쟁 중 숨진 신생아 장례 준비 팔레스타인 주민11시 55분[포토] 이스라엘 포격 받아 검은 연기 솟구치는 가자 지구11시 54분"딸이 준 돈으로 장례 치르게 됐다"…사망 태국인 아버지 오열(상보)11시 49분"소중한 친구 잃었다"…각국 정상들, 지미 카터 별세에 애도(상보)11시 47분"사고 많았던 보잉, 제주항공 참사로 또 다른 악재 맞았다"11시 45분中 매체들, 미·중 수교 이끈 카터 타계에 업적·발언 재조명11시 45분[자막뉴스] "새 떼 충돌" 우기던 러시아…푸틴 사과하게 한 '결정적 증거'11시 45분
세계 뉴스 22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41230&page=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