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교황, 아버지의 집으로"…프란치스코의 남달랐던 한국과 인연18시 04분"평화, 우리는 평화가 필요하다" 프란치스코 교황 어록18시 02분[포토] 교황 선종…산로렌소 축구 클럽 등록증18시 02분중국 1분기 희토류 수출 급감…세계 자동차 생산 중단 우려도18시 01분학업에도 진심이었던 아이돌…4년간 비행기로 4시간 통학해 대학 졸업18시 01분전 직원, 백악관 평면도 공개…트럼프 정부 '또' 보안 사고18시 00분트럼프 "러·우크라, 이번주 합의하길"···우크라엔 불리한 종전안 압박17시 59분프란치스코 교황 선종…교황청 "아침 7시 하느님 품으로…"17시 59분中, 한·일·대만에 "美와 협상으로 中이익 희생시키지 말라" 경고(종합)17시 59분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 월요일 아침 선종"…향년 88세17시 59분캐나다 총선 D-7, 트럼프 폭주에 맞설 차기 총리는17시 56분'크림반도는 점령 인정' 요구 받나…"나토 가입도 금지"17시 56분[교황 선종] 유럽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 등불 되길"17시 56분'가난한 이들의 교황' 프란치스코, 88세로 선종17시 55분[트럼프 스트레스] 美 관세폭탄에 中, 인도예정 보잉기 되돌려보내 '응징'17시 52분[연보] '청빈과 겸손'의 프란치스코 교황…2014년엔 방한17시 50분[교황 선종] '하늘나라 문지기' 2천년사…베드로부터 프란치스코까지17시 49분중국 "미 의원·NGO수장 제재"…미 '홍콩관료 제재'에 맞대응17시 49분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향년 88세…"평생을 헌신"17시 48분"中간첩 5000명 훨씬 넘어,위협 상상초월"…전직 대만군 간부 경고17시 47분
세계 뉴스 20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50421&page=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