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외국인 관광객 SNS 5년치 제출 의무화한다…ESTA 심사 강화23시 02분모로코 관광지서 주거용 건물 2개동 붕괴…19명 사망23시 02분마차도, 노벨평화상 시상식 결국 불참23시 02분"성매매 여성들 구타당하고 죽어 나가"…성매매업소 합법화 추진한다는 佛 극우당23시 01분모로코에서 주거용 건물 2개 동 붕괴…22명 사망22시 59분"5년 치 SNS 내역 제출"…미국, 관광객 'ESTA' 더 세게 심사한다22시 58분푸틴, 인니 대통령과 회담…국방·원전·농업 협력 논의22시 56분"엔비디아 H200 칩, 대만→미국→중국"…미국서 '안보 심사' 거친다지만22시 56분"30초만 빨랐다면"…루브르 도난 조사관 지적22시 53분노벨평화상 마차도, 시상식 불참…"딸이 대신 수상"22시 53분모로코 관광지 주거용 건물 2개동 붕괴…19명 사망22시 51분라이칭더, 韓입국신고서 '중국(대만)' 표기에 "대만인 자결권 존중해주길"22시 45분"한국인은 베르사유 입장료 더 내야"…출신지 차등 요금제22시 42분모로코 관광지서 주거용 건물 2개동 붕괴…19명 사망22시 39분이탈리아 요리,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 지정22시 39분美, ESTA 방문객도 5년치 SNS 훑어본다…기록 제출 의무화22시 37분내년 中 성장 목표 5% 전망, 쉽지 않을 가능성 농후22시 36분베이조스 前 아내, 올해만 10조원 기부…누적 38조원 돌파22시 34분루브르 이어 베르사유궁도 비유럽 방문객 입장료 인상22시 29분세계 최초 '16세 미만 SNS 금지'…통할까2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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