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권좌 지키는 '김일성 친구'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09시 03분"시위로 수천명 사망"…트럼프에 책임 전가한 하메네이09시 02분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정국 지각 변동08시 55분"러-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수리 위해 국지 휴전"08시 55분"美, '이민단속 방해 혐의' 미네소타 주지사 수사"08시 54분"미국은 물러가라"…그린란드·덴마크, 반트럼프 대규모 시위 잇따라08시 49분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10% 관세"…규탄 집회 열려08시 48분트럼프, 유럽 8개국에 "그린란드 넘길 때까지 25% 부과"…그린란드 둘러싼 지정학 전면전08시 45분이란 최고지도자 "시위로 수천명 숨져…트럼프 책임"08시 44분이스라엘, 美 가자집행위 구성에 반기…이례적 비판 나서08시 43분美 이민단속 부메랑?…'경제 활력' 약화 관측08시 43분이란 학교들, 휴교 1주일 만에 18일 부터 개교…SNA 통신08시 41분美 상무장관 "미국에 공장 짓지 않으면 메모리에 100% 관세"…한국, 대만 기준 자동 적용 안 된다08시 40분"싱글이 좋다"던 65세 숀 펜, 35살 연하에 빠졌다…LA 데이트 포착08시 34분NASA, 내달 54년만에 달 간다…"인류 최원거리 우주여행"08시 33분그린란드·덴마크서 트럼프 규탄시위 잇따라08시 31분트럼프 "새 지도자 찾아야" vs 하메네이 "트럼프, 범죄자"…상호 비난, 군사 행동 초래하나08시 28분[속보] 이란 전국 학교, 1주일 폐쇄 뒤 18일부터 다시 개교08시 17분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에 "관세"…유럽 8개국, 맞대응08시 15분하버드 3위에 충격받은 미국…'세계 1위 대학' 중국에 밀렸다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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