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토안보장관 "미네소타 혼란, 폭력 시위·민주당 책임"07시 20분[자막뉴스] 믿었던 트럼프에 '발등'…억장 무너지는 이란 시위대07시 19분"한국 돼야 했는데 북한 돼버려"…이란 마지막 왕세자 한탄07시 17분美 마두로 축출 나비효과? "원유수입·수출 타격 中·加 손잡아"07시 17분"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와 무관"…최신 연구서 트럼프 주장 반박07시 16분"트럼프가 부정하는 지구온난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07시 16분트럼프 1기 부통령 "그린란드, 미 이익 부합…대 유럽관세는 우려"07시 14분"美유권자 과반, 트럼프의 '베네수 운영' 구상 반대" WSJ조사07시 12분이란 반정부 시위로 1만 8000명 사망 추정…하메네이 "美·서방 탓"07시 04분캐나다 중국과 관계 정상화, 미국에 얼마나 시달렸으면[시나쿨파]07시 02분미 재무, 그린란드 갈등에 "유럽, 미 안보 우산 중요성 깨달을 것"06시 59분칠레 대형 산불, 국가 재난사태 선포…16명 사망, 2만명 대피06시 58분"못생겼다" 매번 조롱당했는데…성형 없이 3만번 '이것'으로 인생역전 비결06시 57분美국토장관, '미네소타 과잉진압' 논란에 "주지사·시위대 탓"06시 55분이란 대통령 "최고 지도자 향한 공격은 전면전과 같아"06시 52분해싯, 트럼프 요청에 백악관 잔류 시사…차기 연준의장 워시 부상06시 52분美 국토부 장관 "ICE 요원 발포 '정당방위'…주지사·시위대 탓"06시 49분남미 칠레 대형산불 확산, 16명 사망 3만여명 대피…국가 재난사태 선언 (종합)06시 49분펜스 前 부통령 "그린란드 매입, 美 국익에 부합…트럼프 방식엔 의문"06시 44분암호화폐 혼조세, 비트 내리고 이더는 오르고0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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