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 더이상 안봐주는 中…새해부터 줄줄이 감방행[정다은 특파원의 차이나코어]07시 01분소주 넘어 이젠 전통주…파리 와인·주류박람회서 홍보07시 00분美, 나토 지역 사령부 지휘권 이양 의혹 "철수나 거부 아니다" 해명06시 59분백악관 "미 고용 증가 둔화 전망"…생산성 개선 영향06시 59분"美, 이탈리아 등 나토 사령부 2곳 지휘권 유럽에 이양"06시 58분엔비디아 2.50% 상승하자 AMD는 3.63% 급등06시 56분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06시 51분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연방 의회서 증언 거부…트럼프엔 사면 요구06시 48분엡스타인 공범 겸 옛 연인, 의회 증언 거부…"사면 시 완전하고 정직하게 진술"06시 47분"악마 들렸다"…3살 아들 4㎏될 때까지 굶겨 죽인 20대 부부06시 43분"트럼프, 규칙과 제도의 무자비한 파괴자"-뮌헨안보회의 보고서06시 43분오라클 10% 폭등, 엔비디아도 2.50% 상승06시 42분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 합병 암시하는 합성사진 재게시06시 42분엡스타인 조력자 맥스웰 사면 요구하며 의회 증언 거부06시 41분美메릴랜드 고교서 총격 사건…1명 총상, 용의자 1명 체포06시 41분메타·유튜브 '청소년 SNS 중독' 미 재판 오늘 시작06시 41분단독주택 투자 막아 주거난 풀려는 트럼프, 의회 저항 직면06시 37분멕시코 내 캐나다업체 은광서 광부 10명 사망·실종06시 36분결국 사망자 나왔다…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공포06시 35분'49달러 유사 위고비' 힘스앤드허스 피소…주가 16% 급락0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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