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트럼프, 경합주 대부분 우세…예상밖 선전17시 30분'비(非)백인층까지'…트럼프, 플로리다·텍사스 라틴계 유권층서 우위18시 07분바이든 "승리로 가고 있다" 발표에 트럼프 "우리가 대승"16시 07분미 경합주, 트럼프에 기울어…6곳 중 5곳서 우위15시 07분힐러리-빌 클린턴 부부, 미 대선 투표 인증…'엄지 척'09시 07분[세상만사] 스리랑카 해변의 고래 120마리 구조 작전07시 58분트럼프로 바꾸더니…도박사들, 다시 바이든에 걸었다22시 08분바이든, 위스콘신주에서 근소한 차이로 트럼프 앞서21시 06분"바이든, 주요 경합주 애리조나서 승리 거뒀다"20시 06분백악관 주변서 양측 지지자 충돌…'표 도둑 맞았다' 가짜뉴스도18시 38분또 빗나간 여론조사…샤이 트럼프·사전투표 위력 못읽었다18시 38분美대선 대혼전…트럼프·바이든 모두 "이겼다"18시 38분트럼프 '비즈니스 외교' 韓기업인과 친분…바이든은 연세대서 감동 연설18시 08분밤새 요동친 러스트벨트…이번엔 '트럼프 쏠림' 없었다18시 08분트럼프, 플로리다서 기선제압…바이든, 위스콘신 뒤집으며 맹추격18시 08분미국·러시아 제쳤다…중국, 올해 인공위성 29대 최다 발사18시 06분'최대치 경신' 러시아,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2만명대 육박18시 06분"우리가 이겼다" 트럼프 승리 주장에…혼란 가중되는 미국 대선18시 06분[종합]CNN "현재 추세면 트럼프 293 바이든 245…우편투표 변수"17시 38분혼돈의 미국 대선…개표 지연에 트럼프-바이든, 서로 승리 주장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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